에어를 빼야 하는 경우
- 랙, 펌프, 호스, 리저버를 교환한 후.
- 오일이 최소선 아래로 떨어졌거나 리저버가 비었을 때.
- 펌프가 계속 소리 내고 리저버에 거품이 생길 때.
- 오일 교환 후 조향이 무겁거나 좌우가 다를 때.
먼저 증상을 읽습니다
| 증상 | 가능한 원인 | 추가 확인 |
|---|---|---|
| 무겁거나 좌우가 다른 조향 | 시스템 내 공기, 압력 부족 | 벨트, 펌프, 오일 |
| 펌프 웅웅거림 또는 비명 | 캐비테이션, 오일 부족 | 흡입 누설, 리저버 필터 |
| 거품 또는 우유빛 오일 | 공기 또는 물 혼입 | 캡 씰, 리턴 호스 |
| 핸들 미세 진동 | 압력 맥동 | 타이어, 서스펜션, 펌프 |
일반 절차
- 평지에 세우고 앞바퀴를 띄우며 주차 브레이크나 받침목을 사용합니다.
- 엔진 정지 상태에서 리저버를 상한까지 채웁니다(냉간 기준은 매뉴얼).
- 천천히 좌우 끝까지 돌리되 끝에서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. 반복하고 오일이 줄면 보충합니다.
- 공회전으로 시동하고 같은 조향을 반복하며 오일 양과 거품을 봅니다.
- 시동을 끄고 거품이 가라앉으면 규정량까지 보충합니다.
- 저속으로 좌우 커브를 주행하고 돌아와 오일 양과 누유를 확인합니다.
진공 빼기가 필요한지, 몇 번 돌려야 하는지는 차종 매뉴얼을 따릅니다. 전용 장비가 필요한 차량도 있습니다.
에어가 빠졌는지 판단
- 오일 표면에 거품이 없고, 정지 후에도 다시 올라오지 않습니다.
- 오일 양이 안정되고 계속 줄지 않습니다.
- 펌프의 지속 소음이 없고 좌우 지원이 같습니다.
- 조향 시 떨림이 없고 끝에서 소리가 정상입니다.
흔한 실수
- 리저버가 빈 뒤에도 핸들을 계속 돌려 펌프가 건식 운전.
- 끝 위치에 오래 유지.
- 잘못된 오일 또는 다른 규격 혼용.
- 보충만 하고 에어를 빼지 않아 거품이 남음.
- 흡입 누설을 놓쳐 에어 빼기 후 다시 공기 유입.
EPS에는 유압 오일이 없습니다. 전동식에는 이 절차를 적용하지 마십시오.
